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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0
  [정책동향] EU, 2050년까지 탄소배출 제로(0) 목표 유럽연합(EU)이 2050년까지 순 탄소배출을 제로(0)로 줄이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전 세계 최초로 기후 중립적 경제(climate neutral economy)를 이루겠다는 계획이다.유럽연합기[사진=로이터 뉴스핌]EU 집행위원회는 29일(현지시간) 탄소배출을 줄이는 기술에 투자하는 등의 전략을 모든 EU 정책에 적용해 이 같은 목표를 달성하겠다고 밝혔다.기후 중립 경제는 탄소 배출이 제로 상태일 때 달성된다. EU 집행위원회는 2050년까지 기후 중립 경제를 이루는 것이 기온 상승을 섭씨 2도 미만으로 유지하면서 1.5도 미만 상승으로 제한하...
11.29
  [기술동향] 차세대 탄소 포집 플랜트의 CO(2) 포집 비용 67% 절감 사람들의 기대가 컸으며 상당한 탄소 포집 및 저장(CCS) 비용의 절감을 보여준 새로운 연구보고서가 국제CCS지식센터(지식센터)에 의해 오늘 배포되었다. 이번 배포는 영국 정부와 국제에너지기구(IEA)가 주관한 국제CCS서밋에 맞춰 이루어진 것이다.상당한 비용 절감 - 동 보고서의 사례 연구에 나온 CO2 톤당 67%의 포집 비용 절감은 지식센터가 진행한 샨드CCS타당성연구에서 밝혀진 핵심적인 내용이다. 관련 기술이 고가로 느껴져 왔기 때문에 이번 보고서는 CCS가 기후 변화에 대처하는 데 핵심 역할을 수행해야만 한다고 생각하...
11.29
  [산업동향] ADNOC expands CO2 capture to boost oil recovery Abu Dhabi National Oil Company (ADNOC) announced that it is pushing ahead with expanding the capture, storage and utilisation of carbon dioxide (CO2), produced from either the Habshan-Bab gas processing facilities or the Shah gas plant. The decision on which plant to capture the CO2 from first will be taken in 2019, according to the company’s statement.The project will not interrupt the ongoing output from either facility, the state-run oil firm said.The new capture will reduce the company’s ...
11.28
  [기술동향] Cost of Capturing CO2 Drops 67% for Next Carbon Capture Plant significant cost reductions for carbon capture and storage (CCS) was released today by the International CCS Knowledge Centre (Knowledge Centre). The release coincides with the International CCS Summit hosted by the Government of the United Kingdom and the International Energy Agency (IEA).Deep capital cost reductions – a 67% decrease per tonne of captured CO2 in the case study provided in the report – is one of the key findings in the Knowledge Centre’s Shand CCS Feasibility Study. For a tec...
11.28
  [산업동향] UK Plans First Carbon Capture Project For Mid-2020s The UK plans to launch its first carbon capture, utilization and storage project by the middle of next decade after the initial CCUS momentum died out earlier in the current decade. That’s according to S&P Global Platts, which quoted the UK’s energy minister, Claire Perry, who spoke ahead of next week’s COP24 conference on climate change in Poland.The idea of the new carbon capture drive, which has won the support of the International Energy Agency’s head, Fatih Birol, is to capture carbon em...
11.19
  [학계동향] Applied Energy Symposium and Forum, Carbon Capture, Utilization and Storage, CCUS 2018, 27–29 June 2018, Perth, Australia 원문 링크 : https://www.sciencedirect.com/journal/energy-procedia/vol/154/suppl/C
11.19
  [2018 한국환경공단 이사장상]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광주전남제주지원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이하 KCL)은 정부의 탄소 포집·저장 활용기술(CCUS: Carbon Capture Utilization and Storage) 관련 R&D에 박차를 가하기 위한 CCU 기술분야 전문시험·인증센터 ‘CO₂자원화기술센터(가칭)’를 구축 중이다.지난 2016년 12월 국무회의에서 ‘2030 국가온실가스감축 기본로드맵’ 계획을 수립해 2030년 국가온실가스 감축목표를 배출전망치(BAU)대비 37%로 확정했다.그리고 정부는 1년 6개월 만에 국내외로부터의 비판과 지적을 수용, ‘2030 국가 온실가스감축 기본로드맵 수정(안)’을 마련해 지난 6월28일 공개...
11.18
  [산업동향] 아스트로마, CO2 포집기술 글로벌 시장공략 '신호탄' 필리핀 마우반시에서 2천억원 규모 플랜트 기공식…포집기술은 산업현장서 재활용 ▲아스트로마 신기영 대표가 14일 필리핀 케손주 마우반시에서 열린 이산화탄소 포집 플랜트 건설 기공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에너지경제신문=김연숙 기자] 세계 최초 분리막을 통한 이산화탄소(CO2) 포집 기술 개발에 성공해 세계시장 개척에 나선 중소기업이 화제다.대구지역 대표 강소기업으로 꼽히는 아스트로마는 현재 이용 가능한 기술 중 가장 저렴한 비용으로 이산화탄소 포집이 가능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기술상용화...
11.12
  [정책동향] 미국 중간 선거: 에너지·환경 개정안 엇갈린 결과 미국은 최근 상.하원 의원을 뽑는 중간 선거를 치렀다. 한국의 국회의원을 뽑는 총선과 같다. 의원 선출과 함께 헌법 개정을 위한 국민 의사를 묻는 개정안 투표도 함께 진행됐다. 건강보험과 이민법, 경제 문제가 선거 결과를 가르는 최대 이슈들이었으나 일부 지역에서는 청정에너지가 주요 포커스였다. 이에 따라 이번 선거 결과가 미국의 에너지, 환경 정책에 미칠 영향에 대한 분석들이 나오고 있다. 이번 선거에서는 민주당이 하원을 장악하고 공화당이 상원에서 다수당 지위를 지켜냈다. S&P 글로벌 플랫츠 애널리스틱스의 로만...
11.05
  [정책동향] 기후변화 대응사업, 90조 달러 금융자원 필요  "기후변화대응사업에 필요한 투자 기회를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민간분야 투자가 중요하다."5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기획재정부가 주최한 ‘제4회 기후변화대응사업세미나(CCPP)’에서 기후변화 민간투자 활성화에 관해 올바크시 파텔 녹색기후기금(GCF) 국제파트너관계 담당자는 이렇게 강조했다. 오윤 산자수렌 GCF 대외협력국장은 "기후금융은 국가들이 녹색성장으로 나아가는 데 필수 요소"라며 "앞으로 15년 동안 전 세계에 90조 달러에 달하는 대규모 인프라 투자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글로벌 트렌드...
11.02
  [정책동향] 탄소배출권 거래 2기 시작…정부 정책지원 필요 정부가 이달부터 배출권거래제 2기 운영을 본격 시작하면서 탄소배출권 가격 폭등을 막기 위해선 정부 예비배출권을 활용한 수급 안정과 국내기업의 해외배출권 확보 지원 등 정책 지원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왔다.대한상공회의소 지속가능경영원은 서울 중구 상의회관에서 환경부, 한국거래소 등 정부·기업·학계·연구소·시민단체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배출권거래제 2기 전망과 향후과제'를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는 정부가 기업당 배출 허용량을 할당하고 남거나 부족한 부분은 배출권 거래를 ...
11.01
  [학계동향] Negative emissions: Scientists meet in Australia to discuss removing CO2 from air An international group of researchers and policymakers met in Australia’s capital this week for the country’s first major conference dedicated to the topic of “negative emissions”.The two-day event, held at the Australian Academy of Science’s Shine Dome in Canberra, played host to a range of ideas for removing CO2 from the atmosphere and storing it on land, underground or in the oceans.The topics discussed ranged from “natural” solutions, such as boosting the carbon stores of soils and giant ...
10.20
  [기술동향] European Commission and Bill Gates launch €100 million clean energy investment fund   Breakthrough Energy Europe is a joint investment fund to help innovative European companies develop and bring radically new clean energy technologies to the market.     Breakthrough Energy Europe links public funding with long-term risk capital so that clean energy research and innovation can be brought to market faster and more efficiently. With a capitalisation of €100 million, the fund will focus on reducing greenhouse gas emissions and promoting energy efficiency in the areas of e...
10.20
  [기술동향] 하늘에 떠 다니는 이산화탄소 빨아들여 온난화 막는다 BECCS(바이오에너지와 탄소 포집·저장)지난 1~8일 인천 송도에서 열렸던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의체(IPCC, Intergovernmental Panel on Climate Change)의 제48차 총회에서 ‘1.5도 보고서’가 채택됐다.이 보고서에서 IPCC는 산업혁명 이전보다 지구 평균 기온이 1.5도 이상 상승하면 커다란 재앙이 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또, 기온 상승을 1.5도 이내로 억제하기 위해서는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을 2010년 대비 45% 줄여야 하고, 2050년까지는 배출량을 제로까지 낮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IPCC는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는 물...
10.18
  [기술동향] 지구를 위한 기술 ‘탄소 제로 발전소' 지구는 마치 신체처럼 균형이 잡혀 있을 뿐만 아니라 동적인 균형도 이룬다. 대기 중 이산화탄소 농도 역시 끊임없이 새로 생기고 또 사라지며 일정 농도를 유지한다. 대기 중 이산화탄소는 거대하고 복잡한 전 지구적 탄소 순환과정 중 하나다.그런데 인류가 이 과정 중 하나에 적극 개입하기 시작했다. 화석연료를 사용하면서 암석권에 있는 탄소 중 엄청난 양을 이산화탄소로 바꾼 것이다. 인류가 화석연료를 쓰는 것은 암석권에 농축한 탄소를 이산화탄소로 바꿔 대기로 흘려보낸다는 의미다. 지구상 탄소의 양은 변화가 없지만 대...
10.17
  [기술동향] 성균관대, 사각 탄소 고리 케톤 화합물 비대칭 합성법 개발 성균관대는 화학과 류도현 교수 연구팀이 루이스산 촉매를 이용한 사각 탄소 고리 케톤 화합물의 비대칭 합성법 개발에 성공했다고 17일 밝혔다. 카이랄 사각 탄소 고리 화합물은 다양한 생리활성을 가지는 천연물의 핵심구조로 학계 및 산업계로부터 많은 주목을 받아왔다. 최근까지 해외 유수의 연구 그룹들이 합성법 개발에 대한 연구 결과들을 발표해 왔지만, 삼각 고리 알데히드의 재배열 반응을 통한 사각 탄소 고리 화합물의 비대칭 합성의 예는 보고되어 있지 않다.연구팀은 비금속 루이스 산 촉매를 이용하여 사각 탄소 고리 ...
10.16
  [기술동향] 포집한 탄소를 비행기 연료로 화석연료를 대체하기 위한 항공업계의 노력이 이어지고 있다. 날로 심각해져 가는 환경오염 및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다.이 같은 상황에서 최근 영국의 항공사가 탄소를 재활용한 연료를 이용, 세계 최초로 상업 비행에 성공해 주목을 끌고 있다.탄소를 재활용한 연료로 상업비행에 성공한 버진아틀랜틱 항공기 ⓒ Virgin Atlantic첨단기술 전문 매체인 뉴아틀라스(Newatlas)는 영국을 대표하는 항공사인 ‘버진아틀란틱(Virgin Atlantic)’이 여객기에 재활용 연료를 5% 섞은 후, 미국의 플로리다로부터 영국의 런던까지 비행하는데...
10.15
  [기술동향] Norway's increased efforts on carbon capture and storage In the national budget for 2019, the Norwegian government proposes to allocate about NOK 670 million to work on CCS. This is an increase of more than NOK 160 million compared to the final budget for 2018.     The proposal includes funds for continuing the work on a full scale carbon capture and storage project in Norway. The Government also proposes to increase the funding for Technology Centre Mongstad (TCM) due to increased activity.   - Both the Intergovernmental Panel on Climate Ch...
10.12
  [학계동향] 노벨상, 기후변화에 개입하다 한시도 참지 못하고 사사건건 트위터 문자를 날리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침묵하게 하는 두 가지 국제 뉴스가 터져 나왔다. 유엔 ‘기후변화정부간위원회(IPCC)’는 지난 8일 인천 송도에서 기후변화의 위험을 경고하는 ‘특별보고서’를 발표했고, 같은 날 스웨덴 왕립과학원 노벨위원회는 기후변화 대응의 효과적 방안으로 탄소세 부과를 강조하는 예일대 경제학자 위리엄 노다우스 교수를 경제학상 수상자로 발표했다. 기후변화를 ‘중국이 벌이는 사기극’이라고 주장했던 트럼프 대통령에겐 정말 기분 나쁜 소식이었을 게 분명...
10.11
  [정책동향] EU lawmakers support 55% emission cuts as IPCC spectre lurks MEPs are calling on the EU to bump its 2030 target in light of this week’s scientific report of 1.5C of global warmingThe European Parliament in Strasbourg (Photo: Mehr Demokratie)By Sam Morgan for EuractivMembers of the European Parliament voted on Wednesday in favour of increasing the EU’s Paris Agreement emissions pledge by 2020. They also urged the European Commission to make sure its long-term climate strategy models net-zero emissions for 2050 “at the latest”.The parliament’s environmen...
10.10
  [산업동향] How High Does Carbon Need to Be? Somewhere From $20-$27,000 The idea that carbon markets can help rein in greenhouse gas emissions got fresh momentum this week from a panel of scientists convened by the United Nations.But whether the idea gains more political currency this time depends on the price that policymakers set for emitting Earth-warming carbon dioxide into the atmosphere. The UN panel set out a number of scenarios, suggesting that markets alone won’t solve the problem.“A complementary mix of stringent policies is required,” scientists said i...
10.08
  [학계동향] 기후와 기술을 경제학에 접목시킨 두 거두…노벨상 품다  “과거에는 경제 체제를 좁게 봤습니다. 그런데 두 분이 기후 변화와 기술 변화를 경제시스템으로 들여왔지요.”올해 노벨경제학상 수상자로 윌리엄 노드하우스(77) 미국 예일대 석좌교수와 폴 로머(62) 뉴욕대 경영대학원 교수가 선정됐다는 소식이 전해진 이후 경제학계에서 나온 평이다.스웨덴 왕립과학원 노벨위원회는 8일(현지시간) 기자회견을 열고 노드하우스 교수와 로머 교수를 제50회 노벨경제학상 공동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노드하우스 교수는 기후변화에 대한 경제학적 연구로 명성이 높은 학자다. 40여년간 지구온난...
09.12
  [학계동향] 12th Carbon Dioxide Utilization Summit ACI’s 12th Carbon Dioxide Utilization Summit 2018 will follow on from our successful series of conferences focusing on the re-use of greenhouse gas CO2 and converting this into profitable sustainable and commercial materials.The two day conference brings together senior experts from various CO2 emitting industries discussing the sustainable, technological and commercial aspects of CO2 Utilization in North America and across the globe. With technology comparisons focusing on economic, environm...
09.11
  [정책동향] 반기문·빌게이츠, '기후변화국제위원회' 이끈다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과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MS) 창립자이자 현 기술고문이 내달 네덜란드 로테르담에 설립되는 '기후변화국제위원회'를 이끌기로 했다고 10일 네덜란드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이 위원회는 기후변화에 대비해 전 세계 국가들에게 적절한 조치를 취하도록 독려하기 위해 만들어진 기구다. 네덜란드 정부가 세계자원연구소와 협력해 운영하고, 기후변화협정 채택 글로벌 센터가 공동 운영자로 참여한다.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왼쪽)과 빌게이츠 MS 창업주/연합뉴스크리스타리나 게오르기에바 세계은행(WB) ...
09.11
  [정책동향] 옐런 전 연준 의장 "온실가스 줄이려면 탄소세 부과해야" 재닛 옐런 전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 의장이 미국의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려면 환경규제를 탄소세로 대체하는 방법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주장했다.재닛 옐런 전 연준 의장[AFP=연합뉴스 자료사진]11일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지난 2월 연준 의장에서 물러난 옐런은 탄소세 도입으로 지구 온난화 문제를 해결하려 하는 초당파 그룹인 기후리더십대책회의에 합류했다.옐런은 FT에 "기후 변화는 꼭 해결해야 할 중대한 문제"라면서 "온실가스 배출로 발생한 피해를 해결할 가장 깨끗하고 효율적인 방식은 배출에 대해 세금을 물...
09.10
  [산업동향] Analysis: Climate action could bring $26 trillion economic boost, but we're wasting time Experts have been significantly underestimating the commercial benefits associated with climate action according to a major new report, which calculates how the global economy could enjoy a $26 trillion boost by 2030 if efforts to stop climate change are scaled up.   The latest analysis, released last week by the Global Commission on the Economy and Climate, found that if global infrastructure investment over the next 15 years is channeled into environmentally beneficial schemes such as ren...
09.06
  [정책동향] 국회기후변화포럼, 제3차 에너지기본계획 의견수렴 20년을 계획기간으로 5년마다 수립·시행되는 에너지기본계획이 올해 연말 확정될 예정이다.이는 국가 최상위 에너지 행정계획인만큼 심도 있는 토론과 의견수렴이 진행됐다. 이번에 마련하는 제3차 에너지기본계획은 2019~2040년에 걸친 에너지 로드맵이다.국회기후변화포럼(대표의원 홍일표·한정애)은 9월 6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제3차 에너지기본계획 국회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는 그간 진행된 민관 워킹그룹의 논의 상황을 점검하고 다양한 의견수렴을 통해 2040년까지의 에너지정책 수립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한정애 국회기...
09.06
  [산업동향] 발전·에너지 부문, 2020년까지 정책불확실성 견뎌야 지난 7월 공개된 2030 온실가스 감축 로드맵(이하 로드맵) 수정안에서 전환(발전) 부문의 감축량 변화는 뜨거운 감자였다. 기존 로드맵에 따르면 전환 부문이 감축해야 할 온실가스는 6450만톤이었다. 로드맵 수정안에서는 이를 ‘확정 감축량’ 2370만톤과 ‘추가감축 잠재량’ 3410만톤으로 나눠 산정했다. 추가감축 잠재량은 2020년 국가감축기여방안(NDC) 제출 전까지 최종감축량을 확정한다는 방침이다. 강윤영 서울대 에너지자원공학과 교수가 수정안 발표 당시 "확정감축과 추가감축의 개념도 확실치 않다"고 말할 정도로 앞으로 전...
09.04
  [기술동향] 수소생산의 새로운 길을 찾다 ② 이산화탄소 없애며 수소 생산하는 ‘플라즈마 개질’ 정부가 지난해 12월 2030년까지 태양광과 풍력을 중심으로 재생에너지 발전량 비중을 20%로 확대하는 ‘재생에너지 3020 이행계획’을 발표한 이후 정부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이 높아지면서 나타나는 재생에너지 발전의 간헐성 및 잉여전력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준비가 시급해졌기 때문이다.수소에너지 전문가들은 재생에너지 잉여전력을 이용해 수전해로 수소를 생산·저장하고 필요시 연료전지로 발전해 잉여전력의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한편 재생에너지 발전량이 증가해도 전력 계통의 안정성을 확보할 ...
09.03
  [학계동향] CCUS Technology Forum in Oil & Gas Sector CCUS Technology Forum in Oil & Gas SectorDate: Monday, 17 September 2018 - 8:00am to Tuesday, 18 September 2018 - 5:00pmEvent location: BeijingEvent type: ConferenceOrganised by: Global CCS Institute | China University of Petroleum    Addressing climate change and achieving green and low-carbon development is an important global development issue.Promotion of the implementation of the Paris Agreement, and the United Nations sustainable development goal in 2030, has become a global focus.CCUS ...
09.01
  [산업동향] US federal agency to work with Indian co on carbon capture storage and utilization tech New Delhi: A US federal agency has tied up with an Indian engineering consultancy services firm to advance the adoption, use and research on commercial scale coal gasification and develop carbon capture storage and utilisation technologies in India.   Through its partnership with MN Dastur & Co, a premier consulting firm in the metals, mining and energy sector, the US Department of Energy and its National Carbon Capture Center (NCCC) envisions to accelerate the participation of government ...
09.01
  [산업동향] US govt agency to help India build carbon capture storage, utilisation tech A US federal agency has tied up with an Indian engineering consultancy services firm to advance the adoption, use and research on commercial scale coal gasification and develop carbon capture storage and utilisation technologies in India.   Through its partnership with MN Dastur & Co, a premier consulting firm in the metals, mining and energy sector, the US Department of Energy and its National Carbon Capture Center (NCCC) envisions to accelerate the participation of government of India ins...
08.23
  [산업동향] LH, 이산화탄소 포집 및 전환기술 개발 위한 공동연구 추진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이산화탄소 포집 및 전환기술을 개발하기 위한 공동연구를 추진한다.23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 따르면 LH는 전날 대전 소재 LH 토지주택연구원에서 열병합 발전시설에서 배출되는 온실가스를 포집 및 전환하는 기술 개발을 위해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녹색도시기술연구소와 공동연구 개발 협약을 체결했다.정부는 지난 2016년 8월 혁신적 온실가스 감축수단인 CCU(Carbon Capture & Utilization, 이산화탄소 포집 및 전환)을 비롯한 탄소자원화 기술을 9대 국가전략 프로젝트 중 하나로 선정했다. 정부...
08.22
  [산업동향] 전남도, 과기부 공모에 선정돼 ‘지역 온실부생가스 자원화 사업’ 추진 전라남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2018년 과학기술기반 지역수요맞춤형 연구개발 지원사업에 ‘지역 온실·부생가스 자원화 사업’이 최종 선정돼 국비 48억 원을 확보했다고 22일 밝혔다.   ‘지역수요맞춤형 연구개발 지원사업’은 지역 현안을 지자체가 발굴하고 해결하는 연구개발 사업이다. 지금까지 중앙정부가 과제를 정하던 방식과는 달리 지자체가 주민 생활밀착형 과제를 찾아 제안하면 정부는 문제의 시급성, 사회적 파급 효과, 추진 의지 등을 종합 검토해 최종 선정한다.   전라남도는 ‘지역 온실·부생가스 자원화 사업’을...
08.22
  [정책동향] '트럼프 정부 '석탄 화력' 허용…주 정부에 탄소배출 규제권 화력발전소 건설 동결 해제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전임 버락 오바마 정부가 동결시켰던 화력발전소 건설을 허용하고 가동에 대한 규제도 완화시키며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기 위해 입안했던 에너지 정책을 또다시 뒤집었다.AP통신은 21일 환경보호청(EPA) 앤드루 휠러 청장대행이 이날 성명을 통해 "적정 청정에너지법(ACE)이 이산화탄소와 온실가스 배출을 어떻게 규제할지에 관해 각 주에 광범위한 권한을 부여할 것"이라고 밝혔다.EPA가 밝힌 적정 청정에너지법은 오바마 정부에서 입안된 것으로 신규 화력발전소 건설을 동결하고 2...
08.19
  [정책동향] Trump prepares to gut Obama's signature anti-coal climate rule The Trump administration is expected as soon as this week to unveil a proposal to replace the Clean Power Plan, former President Barack Obama’s signature initiative to combat climate change, with a narrower rule more friendly to industry.The 2015 Clean Power Plan, which was never implemented because of a Supreme Court stay, required states to reduce carbon dioxide emissions 32 percent below 2005 levels by 2030, by shifting away from coal plants.It was the pledge that underpinned the U.S.’ com...
08.15
  [산업동향] “울산, 산업 고도화·미래먹거리 민관 협력해야” 정갑윤 국회의원, 화학네트워크포럼 석유화학분과 공장장 현장 목소리 청취정갑윤 국회의원이 지난 14일 한국화학연구원 울산본부 대회의실에서 석유화학단지의 생생한 산업현장 목소리를 듣기 위해 30여명의 석유화학단지 CEO 및 공장장들과 토론회를 가졌다. 정갑윤 국회의원(울산 중구)이 울산 석유화학산업 고도화와 미래먹거리 대응 방안과 관련해 울산 석유화학업계와 머리를 맞댔다.정 의원은 지난 14일 한국화학연구원 울산본부 대회의실에서 낡은 지하배관의 지상화를 위한 ‘통합 파이프랙 구축 사업’을 비롯해 석유화학단지...
08.07
  [기술동향] CO2, 플라스틱 원료로 변신! 지구온난화에 관심이 많은 독자는 아마 대기 중 이산화탄소 농도 그래프를 본 적이 있을 것이다. 하와이 마누나로아 관측소에서 1958년부터 측정하고 있는 이산화탄소 농도는 예상할 수 있듯이 꾸준히 상승세다. 그런데 그래프를 자세히 보면 흥미로운 패턴이 나온다. 마치 톱날처럼 1년을 주기로 이산화탄소 농도가 오르내리고 있다. 즉 올라간 양보다 내려간 양이 조금 적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약간씩 증가하는 것이다. 이런 현상은 북반구의 식물성장 주기, 즉 계절에 따른 광합성 편차 때문이다.학술지 ‘네이처’에는 ‘경향 보기(Tr...
08.03
  [정책동향] 제2차 계획기간 탄소배출권 할당량에 대한 분석과 평가 정부는 지난달 12일 개최한 '제2차 계획기간 배출권 할당계획(안)' 공청회에서 수정된 ‘2030 온실가스 감축 로드맵’을 반영, 3년간 배출허용총량을 17억 7713만 톤으로 설정 발표했다. 더불어 유상 할당도입, 시장조성자 제도 도입, 벤치 마크 할당 확대 등 제도적으로 다양한 변화를 꾀하고 있다.제도면에서 보면 대한민국의 탄소배출권시장이 좀더 세련되고 시장다운 변모를 보이는 듯 하다. 그러나 시장 참여자들의 공통된 의견은 제1차 계획기간 동안 경험했던 학습효과에 의해 제2차 계획기간에도 수급 불안을 걱정하고 있다. 따...
07.25
  [기술동향] KIST, 이산화탄소→플라스틱 원료 전환 고효율 촉매 개발 이산화탄소를 사용하는 기술 개발이 중요한 가운데 전기화학적 이산화탄소 전환은 태양광과 같은 신재생에너지기술과 융합할 수 있어 주목받는다.25일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원장 이병권)에 따르면 KIST 청정에너지연구센터 민병권 센터장, 황윤정 박사 연구팀은 구리 금속 호일 위에 간단한 양극산화 방식을 적용해 이산화탄소를 에틸렌으로 선택적으로 전환하는 고 내구성 촉매를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이번 연구결과(논문명 ‘Mixed Copper States in Anodized Cu Electrocatalyst for Stable and Selective Ethylene Production...
07.24
  [정책동향] 스타빈스 하버드大 교수 "파리기후협약 성공하려면 국가간 연계 강화해야" 로버트 스타빈스(Robert Stavins) 하버드대 교수는 24일 사단법인 ‘우리들의 미래’와 한국환경공단이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이 뜨거운 지구에서 우리의 살길은 무엇인가'를 주제로 연 '탄소시장포럼 2018'에서 파리기후변화협약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국가간 연계를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하버드대 케네디스쿨 기후에너지 총괄디렉터이자 배출권거래제도의 설계자이기도 한 그는 “파리기후변화협약의 성공조건은 참여국 확대와 각국의 정책적인 참여"라며 "파리기후변화협약이 성공적으로 이행되려면 탄소배출 감축이라는 동일...
07.21
  [정책동향] '온실가스 감축목표' 정책 중반 접어들었지만...일반인 64% "몰라" 온실가스 저감정책이 도입 단계를 지나 중반으로 접어들었다. 여전히 온실가스 감축목표와 수단에 대한 일반인 인식이 부족하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국가 온실가스 저감정책 설계도가 한 차례 수정을 거쳤고, 각 산업분야에 대한 국가 배출권 할당계획도 2차 계획기간에 접어들었다. 녹색성장위원회는 지난 18일 ‘2030 국가 온실가스 감축 기본로드맵 수정안(이하 로드맵 수정안)’과 ‘제2차 계획기간(2018∼2020년) 국가 배출권 할당계획안(이하 2차 할당계획안)을 의결했다. 김병훈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팀장은 "19일 차관회의를 거쳐...
07.20
  [학계동향] '기후기술대전' 탄소자원화 기술 공유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2018 대한민국 기후기술대전'을 통해 18일부터 3일간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기후기술 연구성과(R&D)와 신제품을 선보인다.기후기술대전은 기후기술에 대한 대국민 공감대 및 기후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 확대를 목적으로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녹색기술센터, 한국화학연구원, 한국연구재단 등이 주관하며, 국내 산·학·연의 기후변화대응 기술 공유 및 국내·외 고급 정보 발굴 등 국가 기후변화대응 역량 강화 지원을 추진한다.기후기술의 연구성과를 공유하는 자리에는 정부출연(연)과 SK 이노베이션, 현대차 ...
07.18
  [학계동향] 온실가스 저감·탄소자원화 등 혁신기술로 기후변화 막는다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는 탄소 저감, 온실가스를 재활용하는 탄소 자원화 기술 등 지구 온난화와 같은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한 혁신기술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8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기후기술과 관련된 R&D 성과와 관련 산업화 제품을 선보이는 `2018 대한민국 기후기술대전`을 연다. 개회식에서 유영민 과기정통부 장관은 "국가 기후기술 연구개발이 우리 경제 혁신성장의 밑거름이 되고, 궁극적으로 국민의 지속가능한 삶을 구현하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
07.13
  [산업동향] 탄소배출권시장 종합 포털 나온다 거래소, 홈페이지 구축 사업 입찰 공고…10월말 오픈탄소배출권시장의 정보를 한데 모은 종합 포털사이트가 나온다. 배출권시장은 올들어 6개월 만에 이미 지난해 연간 거래 규모를 넘어설 정도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거래소는 내년 배출권 유상할당을 앞두고 유동성 확보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한국거래소는 21일 배출권시장 정보플랫폼 홈페이지 구축 사업을 위한 입찰 공고를 냈다. 거래소 관계자는 "기관별로 분산 제공 중인 배출권 관련 정보를 통합 관리ㆍ제공하기 위한 원스톱 서비스를 구축하려 한다"라...
07.09
  [정책동향] 국가 온실가스 감축 로드맵 수정안에 대한 소고(小考) 지난 6월 28일 환경부를 중심으로 관계부처 기후변화대책 회의는 ‘2030 국가 온실가스 감축 로드맵’을 발표했다. 이 로드맵은 2016년 12월 20일 발표한 종전계획의 수정(안)이다.이번 수정 로드맵은 2030년 우리나라 온실가스 자연 배출량 8508만 톤(CO2 등가 질량)의 37%인 3148만 톤을 줄인다는 감축 목표는 유지하였다.다만, 이행 불확실성을 줄이기 위해 국외 감축분은 당초 11.3% 분담에서 1.9%로 최소화하고 이를 국내 감축으로 이행하기로 했다. 그리고 전환부문의 감축은 당초 6450만 톤에서 감축 잠재량을 포함해 5780만 톤으...
07.07
  [산업동향] 유럽, 탄소배출권 경매·제3자 거래 등 배출권 거래 시장 활발 유럽은 탄소배출권 경매제도, 제3자 거래제도 등 배출권 거래 시장이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 박찬종 한·EU 배출권거래제 기술협력 사업 총괄이사는 앞으로 우리나라도 배출권 경매제도를 적극 활용해야 한다고 주문했다.유럽의 경우 발전 업종은 탄소배출권 할당량을 100% 경매에 부친다. 기업에 탄소배출권을 무상할당해주지 않아 배출하는 양만큼 경매로 사야 한다. 우리나라는 1차 계획기간(2015~2017년)까지는 정부가 100% 무상할당해줬고 2차 계획기간(2018~2020년)부터 업체별로 3%를 유상할당 받고 있다. 3차 계획기간인 2021년...
07.05
  [산업동향] 베네디토 공동대표 “미국 탈퇴해도…전세계 탄소배출 줄이기 위해 노력” “미국이 탈퇴해도 걱정할 필요 없다.”프란치스코 베네디토 파운데이션 대표 겸 클라이밋코인(ClimateCoin) 공동설립자는 5일 CESS 2018의 세 번째 섹션 강연자로 나서 ‘블록체인기술을 활용한 탄소거래시장의 민주화’를 주제로 앞세웠다. 그는 미국의 파리기후협정 탈퇴 결정에 대한 언급으로 강연을 시작했다.미국의 파리기후협정 탈퇴는 국제 사회의 환경 공조에 악영향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 우세하다. 베네디토 대표는 “미국은 떠났지만 파리기후협약이 체결된 이후 많은 국가와 기업들이 기후변화 문제 해결하려는 공동의 목표를...
07.04
  [산업동향] "온실가스 감축안 추상적···산업계, 가능여부 판단 힘들어" 정부의 온실가스 감축안이 구체적이지 못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부문별 감축 방안도 추상적이고 납득할 만한 근거도 부족하다는 것이다. 이 같은 감축안은 산업계에 혼란을 가중시키고 끝내는 그 부담이 국민에게 되돌아올 것이란 분석이다. 지난달 28일 정부는 ‘2030 국가 온실가스 감축 기본로드맵(이하 로드맵)’ 수정안을 발표했다. 해외 감축분을 국내 감축으로 전환한 게 가장 큰 특징인데 현실적이지 않다는 진단이다. 강윤영 서울대 에너지자원공학과 객원교수는 에너지신문과 인터뷰에서 "비용 효율성, 부문별 감축 방안 등에 ...
06.28
  [산업동향] 국내 산업계 2030년 온실가스 감축 부담 크게 늘어난다   산업계를 비롯한 국내 각 부문에 온실가스 감축 비상이 걸렸다. 정부가 국내 산업계 등의 감축 부담을 덜기 위해 해외에서 줄이기로 했던 온실가스 감축량의 대부분을 국내에서 자체 해결하기로 결정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2030년 기준으로 국내에서 줄여야 할 온실가스 양이 당초 계획보다 30% 이상 확대돼 산업계 등의 부담도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정부는 28일 환경부·산업통상자원부 등 관계부처 합동으로 '2030 국가 온실가스 감축 기본 로드맵 수정안'을 공개했다. 지난해 9월부터 준비해온 이번 수정안은 이날 서...
06.22
  [정책동향] EU, 배출 저감목표 상향 조정 준비 수순 [이투뉴스] 유럽연합(EU)이 2030년 배출 저감목표를 초과 달성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드러내고 있다. 기존 목표도 달성이 어려울 것이라며 엄살을 떠는 다른 국가들과 비교된다.   EU는 파리 기후 협정 세부 목표 설정 시 2030년까지 1990년 대비 45% 이상 온실가스 배출을 저감한다는 야심찬 목표를 제출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U 기후와 에너지 위원회의 미구엘 아리스 카네트 위원은 세계 기후 변화 회담에 앞서 최근 브뤼셀에서 열린 28개국 블록과 캐나다, 중국 대표들이 모인 자리에서 이같은 계획을 발표했다.COP24로 알려진...
06.20
  [기술동향] "태양광을 이용한 3차원 플라스틱 개발" 관련 기사(8건) 기사 제목보도일출처(링크)3차원 플라스틱 나뭇잎으로 이산화탄소서 포름산 선택 생산…화학硏2018-06-19news1온실가스 CO₂→ 필수자원 ‘포름산’ 바꾸는 인공나뭇잎 개발2018-06-19동아사이언스화학연, 플라스틱 인공 나뭇잎 세계 첫 개발...태양광 자원화 가능해져2018-06-19전자신문태양광에너지로 ‘화학원료’ 만든다2018-06-19헤럴드경제태양광 이용 3차원 플라스틱 인공나뭇잎으로 유용한 자원 만든다2018-06-19인더스트리뉴스화학硏, 세계 최초 '3차원 플라스틱 인공나뭇잎' 개발2018-06-19머니투데이신통한 3D 인공나뭇잎…햇빛 만...
06.19
  [기술동향] 3D 플라스틱 나뭇잎으로 'CO₂ 없는 화학물질' 생산 한국화학연구원은 백진욱 박사 연구팀이 태양빛만 이용해 이산화탄소로부터 포름산을 선택적으로 생산하는 3차원 플라스틱 나뭇잎 원천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인공 플라스틱 나뭇잎 개발로 이산화탄소 배출없이 화학물질을 생산할 수 있을 전망이다. 한국화학연구원(원장 김성수)은 백진욱(CO₂ 에너지연구센터장) 박사 연구팀이 태양빛만 이용해 이산화탄소로부터 포름산을 선택적으로 생산하는 '3차원(3D) 플라스틱 나뭇잎' 원천기술을 개발했다고 19일 밝혔다.포름산은 고무제품, 섬유염색, 세척제, 향료 등 제조공업과 연료전지...
06.13
  [정책동향] IEA hosts workshop to support worldwide uptake of carbon capture technologies The International Energy Agency (IEA) kicked off on Wednesday a workshop to discuss opportunities to accelerate commercial deployment of carbon capture, utilisation and storage (CCUS) as a key emissions mitigation technology.The two-day event brings together leading experts and key stakeholders across government, industry, NGOs and the financial community to consider how innovative policy approaches and new business models can support CCUS investment.CCUS is a priority technology area for the...
06.08
  [기술동향] Carbon utilization bill could create value for CO2 emissions Sen. Michael Bennet, D-Colo., introduced three bills this week to boost rural economic opportunities by expanding USDA funding eligibility for clean energy projects. This funding would help improve electric grid security, create more energy choices for businesses, and advance the development and deployment of low-carbon, clean energy technologies—all in rural communities throughout the country.The bills include the bipartisan Promoting Cybersecurity for Rural Electric Utilities Act, co-sponso...
05.23
  [정책동향] BAU 떼고 해외 11.3% 국내감축 현실화 되나 2030 온실가스 감축 로드맵 수정안은 BAU(배출전망치)를 떼고 해외감축분 11.3%를 국내로 들여오는 것에 초점이 맞춰질 것이라는 전망이 현실화 될 것으로 보인다. 정부가 불확실성을 없애고 국제사회가 권고한 것처럼 수치를 명확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기 때문이다.국회기후변화포럼은 23일 국회의원회관에서 ‘2030 온실가스 감축 로드맵 수정‧보완, 쟁점을 논하다’를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이날 김영훈 환경부 기후변화정책관이 ‘2030 온실가스 감축 로드맵 수정‧보완의 주요 방향과 향후계획’에 대해 주제발표를 했다.발표내용...
05.21
  [정책동향] The Role of Carbon Capture, Utilization, and Storage in Forming a Low-Carbon Economy This week, I am excited to continue the conversation surrounding clean energy initiatives during my trip to Copenhagen, Denmark, to participate in the 9th Clean Energy Ministerial (CEM9).This event provides the world’s top energy officials and private-sector leaders the opportunity to discuss various policies and programs that will help foster and advance the growth of clean energy technologies.One such technology with enormous clean energy potential is carbon capture, utilization, and storag...
05.21
  [산업동향] 탄소 포집·저장(CCS) 시장 급성장 전망 [이투뉴스] 한동안 침체 국면을 맞았던 탄소 포집·저장(CCS) 시장이 급성장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미국 시장의 경우 오는 2024년까지 6%이상 성장할 것이란 관측이다. 탄소 저감 기술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된 정부 세제혜택 확대와 업계 청정 기술수요가 늘어나면서다.는 최근 미국과 캐나다, 영국, 노르웨이, 독일, 중국, 호주, 한국, UAE, 사우디아라비아 등 각국 전망보고서와 산업 분석 보고서를 바탕으로 작성한 '탄소 포집과 저장시장 2017-2024'라는 보고서를 펴내고 이같이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2016년 CCS시장 ...
05.14
  [산업동향] CCU산업 ‘첫단추’ 꿰다 CCU(Carbon Capture and Utilization, 이산화탄소 전환·활용)란 CO₂를 단순히 포집할 뿐 아니라 유용한 자원으로 재활용해 부가가치가 높은 물질(Value-added Compounds)로 전환하는 기술로 현재 CCS(Carbon Capture and Storage, 이산화탄소 포집 및 저장기술)에 비해 기술 성숙도는 낮으나 최근 기술의 유용성으로 인해 연구가 활발히 진행 중에 있다. CCU분야는 크게 화학적 전환, 생물학적 전환, 직접 활용으로 구분할 수 있고 기술적 범주를 촉매, 전기화학, 바이오공정, 광활용, 무기(탄산)화, 폴리머 등으로 구분 지을 수 있다....
05.13
  [학계동향] 11th Carbon Dioxide Utilisation Summit After an exciting & successful CO2 conference in Reykjavik last year, ACI’s 11th Carbon Dioxide Utilisation Summit is now heading to Manchester, UK on the 26th & 27th September 2018.During this 6th European edition (11th of the global series), the conference will explore innovation developments and projects regarding CO2 utilisation in Europe, primarily.After examining global industry matters, such as sustainability, policy & regulation, the role of CO2 reuse in the circular economy and LCA &...
05.09
  [정책동향] How carbon utilization will be a key step in India's climate strategy For India, energy remains the key driver of growth, not only from an economic perspective but more importantly for accelerating social development. With India's substantial coal reserves, it is natural that coal is currently the largest part of its energy mix – almost 60 per cent of the country’s primary energy.Yet India, with a GDP of $2.3 trillion, is home to over 239 million people who do not have access to electricity. This has implications on overall development goals including poverty a...
04.18
  [학계동향] 제 16회 국제 이산화탄소 활용 컨퍼런스(ICCDU) 개최 출처: ICCDU
04.18
  [정책동향] 제8기 녹색성장위원회 출범 출처: 전자신문
04.16
  [기술동향] 폐 이산화탄소를 효율적으로 재활용하는 새로운 촉매 개발 출처: UK INDEPENDENT
04.05
  [학계동향] International Conference on Negative CO2 Emissions 출처: Negativeco2emissions201
04.04
  [산업동향] 2050년 해운 탄소량 250% 증가...'규제 시급’ 출처: 한국에너지
04.02
  [기술동향] 가스안전공사, 이산화탄소 포집·수송·저장 표준개발협력기관 지정 출처: 머니투데이
03.30
  [정책동향] 유엔사무총장 "온실가스 파리협약보다 25% 더 줄여라"호소 출처: 뉴시스
03.27
  [정책동향] 강원도, 4대 핵심 분야 '신강원 추진 회의' 개최 출처: 천지일보
03.26
  [정책동향] 미 상원의원, 탄소 포집 연구개발 지원 법안 제출 출처: Daily Energy Insider
03.26
  [산업동향] 충남 탄소자원화 실증사업 협약 출처: 충청투데이
03.25
  [기술동향] 이산화탄소 자원화 ‘성큼’, 니켈 촉매 메커니즘 규명 출처: 헬로디디
03.19
  [정책동향] 2040년 제3차 에너지기본계획 수립 착수 출처: 환경일보
03.19
  [학계동향] CCUS Conference 2018 개최 출처: CCUS conference
03.18
  [산업동향] 강원도, 탄소광물 플래그십 사업 해외 협력 추진 출처: 파이낸셜뉴스
03.16
  [산업동향] 울산-포항 '에너지자원 교환망' 구축 출처: 한국경제
03.15
  [신업동향] 캐나다-중국 CCUS 기술협력 MOU 체결 출처: JWN
03.12
  [정책동향]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 유상 할당...“내년부터 3% 경매 방식 구매” 출처: 이투데이
03.08
  [정책동향]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 토론회 출처: 브릿지경제
03.08
  [정책동향] 온실가스 감축 로드맵 6월 완성, “배출권거래제 공정성·신뢰성 높여야” 출처: 파이낸셜 뉴스
02.28
  [학계동향] 제10회 Carbon Dioxide Utilization Summit 개최 출처: Active Communications International
02.23
  [정책동향] 싱가포르 탄소세 부과 발표 출처: National Climate Change Secretariat
02.22
  [정책동향] DOE, CO2 포집 효율화 기술에 1,760만 달러 투자 출처: U.S. Department of Energy
02.09
  [기술동향] “탄소를 자원으로” 10대 바이오 유망기술 발표 출처: 연합뉴스
02.09
  [기술동향] 평창올림픽은 온실가스 없는 ‘그린올림픽’ 출처: 비즈조선
02.08
  [산업동향] 여수에 국내 첫 이산화탄소 전환·활용기술 지원센터 들어선다 출처: 파이낸셜뉴스
01.31
  [산업동향] 상업적 이용이 탄소 포집의 미래가 될 수 있는 이유 출처: McKinsey&Company
01.16
  [정책동향] 온실가스 저감 등 기후변화 대응 기술에 866억 지원 출처: 연합뉴스
01.16
  [기술동향] 배출된 CO2를 잡을 수만 있다면 그것으로 할 수 있는 일은 많다 출처: Sciencs X Network
12.14
  [산업동향] 대구시, 바이오가스 활용 탄소자원화 신산업 추진 출처: 채널뉴스
11.24
  [기술동향] 이산화탄소 자원화 기술 핵심 ‘고효율 광촉매’ 개발 출처: 연합뉴스
11.21
  [산업동향] FortisBC, 캘거리에 소규모 탄소 포집 및 활용 기술 시험 출처: JWN
11.15
  [기술동향] 베트남 온실가스 감축 정책에 한국 원천기술 도입한다 출처: 연합뉴스
11.02
  [기술동향] CCU 공정에 대한 부족한 이해 출처: Digital Journal
10.31
  [기술동향] "기후변화 및 탄소자원화 기술에 대한 사회인식" 관련 기사(10건) 기사 제목보도일 출처(링크)국민 93% "지구온난화에 의한 기후변화 영향 심각"2017-10-31대전일보국민 10명 중 9명 "지구온난화 따른 기후변화 심각"2017-10-30헬로디디"국민 93% 지구온난화 문제 심각…감축위해 정부가 적극 나서야"2017-10-30연합뉴스국민 10명 중 9명 “지구온난화 문제 심각…온실가스 배출 줄여야”2017-10-30공감신문국민 10명 중 9명,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 심각…온실가스 줄여야2017-10-30메디컬투데이국민 10명 중 9명 "온실가스 배출량 줄여야"2017-10-30전자신문 정부 온실가스 감축 목표에 국민 37%만 ...
10.31
  [기술동향] 한국화학연구원, 차세대 탄소자원화 연구단 출범 출처: 플라스틱코리아
10.13
  [기술동향] "탄소자원화 연구단 출범" 관련 기사(6건) 기사 제목보도일 출처(링크)차세대 탄소자원화 연구단 출범…22개 기관 참여2017-09-28뉴스원 '탄소를 고부가가치 제품으로'…22개 연구소·대학 공동연구2017-09-28연합뉴스산학연 22개 기관 협력, '차세대 탄소자원화 연구단' 출범 2017-09-28중도일보화학연, 기후변화 대응 원천기술 개발 위한 탄소자원화 연구단 설립2017-09-28전자신문출연연·대학 연구팀, 이산화탄소 '업사이클링' 시작한다2017-09-28헬로디디[대전·대덕] 화학연,' '차세대 탄소자원회 연구단' 출범2017-10-13YTN#탄소자원화 연구단
09.14
  [정책동향] 오타와 정부, 탄소포집전환 기술에 95만 달러 투자 출처: JWN
08.28
  [기술동향] 쓰레기 활용해 연료 얻고 온실가스 줄여 출처: 사이언스타임즈
07.25
  [산업동향] 리카본(Re-Carbon) 독자기술 국내 첫 상륙 출처: 월간수소경제